일상-모두가 꽁꽁꽁

kekemo(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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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안녕하세요~케케케...

오늘 최강 한파가 전국을 꽁꽁 얼리고 있습니다.

서울은 영하 14도라는데 집 안에 콕 박혀있는 케케모도 추위를 느낄 수 있습니다.

집에 있는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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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온도는 25도 인데 한기가 들어요.

자꾸 어디선가 찬바람이 들어옵니다. ㄷㄷㄷㄷ

어마어마하게 추운게 분명합니다.

부엌 쪽 뒷베란다에 보일러가 있고 냉장고 때문에 왔다갔다 하느라 어쩔 수 없이 습기가 차서 결로가 생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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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추운지 창틀 밑과 창틀에 살얼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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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옆에는 흘러내린 물줄기가 얼어있네요. ㅠㅠ

아마 세탁기 배수구도 얼었을 것 같습니다. 날이 풀릴 때까지 세탁금지일 듯 합니다.

작년 겨울처럼 세탁대란이 일어날지도..

너무 추워 나갈 엄두가 안나서 막둥이는 오늘 어린이집을 쉽니다. 다음주부터는 어린이집 방학이 시작되고...

그리고 또!!

오늘 초딩몬들의 방학식이 있습니다.

하아........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