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케케케...
티비를 보다가 짜장면 먹는 장면이 나오자 오늘 점심은 짜장면이다!라고 외치는 신랑 덕에 점심은 외식.
집 주변에는 먹을만한 곳이 없어서 먹거리 골목을 지나며 매번 보던 중식집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짜장면은 별로..
짬뽕은 보통
통통한 홍합살과 일반 오징어를 써서 쫄깃!
볶음밥은 짜장소스와 짬뽕국물을 주긴 하는데 밥에 간이 하나도 안되어있어서 ㅠㅠ
간짜장도 시켰지만 사진을 이상하게 찍어서 패스.
짜장,짬뽕,볶음밥,간짜장은 그냥저냥 먹을만 했습니다만 모두의 극찬을 받은게 있으니 탕수육!
튀김옷도 바삭 소스도 새콤~
수타면을 써서 면들이 두꺼워 씹는 맛이 있었습니다.
간이 전체적으로 세지 않아서 자극적인거 싫어하는 분들께 딱인 곳입니다.
다음엔 탕수육에 다른걸 먹으러 가볼겁니다.
탕수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