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케케케...
오늘부터 26일까지 마포역 근처에 있는 갤러리 일상에서 공예주간 전시회가 열립니다.
갤러리는 1,2,3관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인형한복은 제일 작은 3관에서 전시됩니다.
어제 디피하면서 찍은 사진이라 아직 정리가 덜 된 느낌이고 다른 1,2관도 준비가 덜 돼서 구경을 다음기회로 미뤘습니다.
안상희 인형한복 아카데미의 주인이신 안상희 선생님의 작품입니다.
한복에 특화된 선생님의 인형회사 가인돌의 인형에 한복을 입혀 다른 구체관절인형보다 한복입은 모습이 자연스럽습니다.
수강생들과 선생님이 돌아가면서 자리를 지키기로 했는데 제가 가는 날에 다시 한번 정리해서 예쁜사진 찍어 보여드릴게요.
가는 날 만든 한복을 입고 갈까 생각중입니다. ㅎㅎ
계속 서서 준비했더니 아직도 발이 얼얼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