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잘 모르는게 많은 새내기입니다.
물론.. 파릇파릇 하지는 않아요!
전 맛집이나 먹는것 위주로 올릴 생각입니다.
먹는걸 많이 좋아하거든요
일본 여행에 가서도 맛있는 음식을 먹는건 빼놓지 않고 찰칵찰칵!
물론 국내에서도 맛집 돌아다니는것을 좋아합니다.
특히나 맛이있게 먹었던 숙성삼겹살이었어요.
그래서 저의 소개와 함께 남기게 되었는데요.
맛의 기억이라고 해서 어느 특정장소에서의 추억은 맛집과 일맥상통한다는
말도 안되는.. 이상한 소리였구요.
아직 자세한 명칭이나 용어들
시스템적으로 적응이 많이 안되는데요.
친구한테 조금씩 설명들으면서 하는중입니다.
같이 잘 지내실분들! 언제든지 환영하구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