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년 전 쯤에 호주 케언즈에서 두유노 강남스타일을 시전했습니다.
길리건즈라는 클럽에서 월요일 밤마다 저런 장기자랑이 열리는데요
기타 하나 들고 쳐들어가 한국의 힘을 보여 1등을 거두고
공짜 티켓을 획득해 배타고 놀러갔답니다 ^^
제 이름이 동경이라, 영어로 미스터 도쿄가 됐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