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밤 퇴근길
오칙시험이 있어서 전에는 가본적이 없는 정자역 근처의 오픽시험장에 다녀왔습니다.
시험을 마치고 편의점 앞에서 커피한잔하는데 바닥에 문구가 신기하게 그려져있습니다.
몬가 이상하다 싶어서 자세히 보니 조명이었습니다.
가로등에 특수한 라이트를 달아서 센스있게 경고문을 표시하게 있네요.
마음에 드는 도시시설물입니다.
비오는 밤 퇴근길
오칙시험이 있어서 전에는 가본적이 없는 정자역 근처의 오픽시험장에 다녀왔습니다.
시험을 마치고 편의점 앞에서 커피한잔하는데 바닥에 문구가 신기하게 그려져있습니다.
몬가 이상하다 싶어서 자세히 보니 조명이었습니다.
가로등에 특수한 라이트를 달아서 센스있게 경고문을 표시하게 있네요.
마음에 드는 도시시설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