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갑자기 너무 추워졌습니다. 가을이 짧은게 아쉽게만 느껴지는 날씨네요.
따뜻한 우동이 먹고 싶어 초밥집에 가봅니다.
신기하게 이곳은 스프도 줍니다. 미소시루에 스프라 잼있는 조합이네요.
초밥집이지만 초밥보다는 우동이 더 땡겨서 튀김우동을 주문하였습니다. 튀김이 푸짐하게 들어있습니다.
그래도 초밥집이니 초밥은 맛보지 않으면 조금 아쉽겠죠?? 초밥세트도 하나 주문하였습니다. 제거 좋아하는 광어지느러미도 있네요 ㅎㅎ
초밥메뉴에는 알밥과 미니우동이 같이 서빙되었습니다. 우동과 같이 먹기엔 양이 많아서 조금 남겼습니다. ㅠㅠ 분하다.
전 여기 초밥보다 우동이 맛있는거 같습니다. 생긴지 얼마 안되서 깔끔한 곳이었네요.
주소 :
맛집정보
스시대장
깔끔한 스시집 스시대장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