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 참 덥네요 이렇게 한달만 버티면 선선한 가을이 찾아오겠죠????
이열치열이란 말을 믿고 부대찌개에 도전해봤습니다.
덥네요.... 이열치열은 아무래도 선조님들께서 정신승리하기 위해 만든 말 같습니다.
그래도 양도 많고 맛도 있었던 부대찌개라 소개드릴게요.
전골과 찌개는 가격이 천원정도 차이가 나는데 다른점은 전골이 좀더 푸짐하다는 것입니다.
요렇게 햄 소세지 야채가 푸짐하게 들어갑니다.
버터를 주는데 이렇게 밥에 넣어 먹는다고 합니다.
양이 많아서 음식을 남겨버렸습니다. 분하네요ㅠㅠ
양도 푸짐했고 햄소세지도 맛있었습니다.
괜찮은 곳이라 생각합니다.
주소
시흥 배곧 부대찌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