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출산하기 3년전 부부여행으로 하와이에 다녀왔는데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육아애 찌들어가고 있는 요즘 그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식당에 다녀와서 포스팅을 해봅니다.
사흥프리미엄아울렛에 위치하고 있는 알로하테이블이라는 곳인데요 가게명도 그렇고 내부 인테리어도 하와이를 떠올리게 합니다.
사실 처음엔 밖에서 보고 카페인줄 알았는데 음식점이더라구요
한국에서 탈출해 와이키키해변에서 서핑한번 해보고 싶네요.
하와이의 대표적인 로컬푸드인 로코모코를 주문하였습니다. (사진 깜빡해서 또 먹는도중 찍음 ㅠㅠ)
사이드로 치킨윙도 주문하였는데 이것도 맛있었습니다. 근데 맛이 예전 초등학교 앞에서 팔던 떡꼬치 맛이랑 비슷하네요 ㅎㅎㅎ
생에 또 하와이를 갈일이 있을지 잘모르겠습니다. 안가본곳 위주로 여행을 다닌다면 가는게 쉽지않을거 같네요.
그래도 좋은 기억이 있는 곳이니 아들녀석이랑도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주소 :
하와이안 다이닝 알로하테이블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