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기소야란 일식집을 소개했는데 오늘은 미소야에 갔다왔습니다. 소야 시리즈 ㅋ
로스까스 정식과
판모밀 정식을 주문하였습니다.
오늘도 날씨가 더워서 입맛이 너무 없었습니다. 그래서 잃어버린 입맛을 되찾기 위해 시원한 판모밀을 주문했습니다.
사실 여기 판모밀은 그냥 보통 수준이었습니다. ㅠㅠ
오히려 로스까스가 맛있더군요. 맛있게 잘튀겨져서 아주 잘 뺏어먹었습니다 ㅋ
문제는 고로케였습니다.
고로케 3피스가 나오는데 일식집에서 먹어본 고로케중 역대급으로 맛없었습니다. 튀김이 이상하고 안의 내용물도 미묘합니다. 음... 일식집 고로케가 맛없기 쉽지않은데.
미소야가 체인이라 여기만 이렇게 맛없는거겠지요??
고로케맛의 개선이 시급합니다.
주소 :
맛집정보
미소야 서판교점
더운 여름엔 판모밀이 최고! 미소야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