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이틀 연속 테이스팀이네요 ㅎㅎ
오늘은 선릉역 인근에 있는 우밀가입니다.
아침에 비가 왔는지 축축한 하루였습니다.
일기 예보를 안봐서 영상의 따뜻한 날씨에 롱패딩을 입었다는...
따뜻한게 먹고 싶어 선릉역 우밀가에 다녀왔습니다.
인터넷에서 검색을 통해 간곳인데 유명한 곳인지 사람이 많았습니다. 음식은 상당하 심플합니다.
국시만 먹으면 좀 심심할 수 있는데 깻잎과 김치를 함께 먹으니 딱 좋았습니다. 보통 반찬 많이 안먹는데 이번엔 리필까지 했네요.
순식간애 싹 비웠습니다. 양 많으신 분은 좀 부족하실듯.
후식으로 나오는 식혜까지 싹 클리어하니 좀 살거같네요.
근데 사실은 명동교자 칼국수가 먹고싶네요.... 명동칼국수말고 명동에 있는 명동교자 칼국수.... 흑 명동은 너무 멉니다 ㅠㅠ
주소
안동국시 우밀가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