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오월초 황금연휴라 제주도는 어찌나 사람이 붐비는지 렌트카 빌리는데 엄청 오랜시간이 걸렸습니다.
넘 배가고파 렌트카 받자마자 제주시내에 있는 식당에 갔습니다.
갈치어장이라는 곳인데 서귀포쪽에 하시는데 이번에 새롭게 오픈했다합니다. 건물외부내부 깔끔합니다.
이곳니 딴데보다 그리 비싼편이 아닌데도 갈치요리는 가격이 어마어마합니다. 전 갈치가 이리 비싼지 이번에 처음 알았네요 ^^;;
그래도 점심특선은 괜찮은 가격이라 갈치요리를 주문하였습니다.
엄청 나왔습니다. 시간이 브런치 타임이었는데 저녁을 안 먹어도 될 정도네요.
근데 전 성게미역국이 너무 맛있었습니다. 먹어도먹어도 안 질리네요. 육지에서도 쉽게 먹을수 있으면 좋겠네요.
식사를 하는데 어여쁜 꼬마숙녀가 동자승에게 관심을 보였습니다.
사실 동자승은 형제도 없고 어려서 누군가와 함께 노는게 악숙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식사를 마치고 서로 손잡고 산책을 시작하네요. 꼬마숙녀의 리드에 동자승은 헤벌레네요 ㅋㅋ
데이트엔 역시 꽃이죠~
꼬마숙녀에게 너무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아들이 부러웠습니다 ㅋㅋㅋ
갈치어장 번창하세요~~~
본점 : 제주시 오라로 50
맛집정보
갈치어장
제주도 갈치어장(부제 : 동자승 첫데이트)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