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보쌈을 자주 먹는거 같습니다.
당산역 4번출구 바로 앞 이조보쌈입니다.
영업은 하는지 안 하는지 의심스러울정도의 외관입니다.
하지마 식당 안에 들어가보면 꽤 많은 사람들이 식사중이었습니다. 아마 지역에서 꽤 유명한 집같네요.
오징어와 함께 나오는 보쌈을 주문하였습니다. 삶은 오징어랑 보쌈의 조합은 처음이네요.
보쌈 고기가 두툼한데 아주 부드러웠습니다. 왜 이리 손님이 많은지 알 수 있게 만드는 부드러움이었습니다.
당산역은 처음 가본곳이었는데 맛있는 곳에서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참 기분좋은 첫방문으로 기억될거 같습니다.
주소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6가 당산로50길 1
당산역 이조보쌈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