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어른 생신을 맞이하여 오랫만에 소고기 파티를 했습니다.
처가집에서 가깝고 사람이 크게 붐비지않는 곳을 찾다보니 메뉴가 소고기가 되었네요.
차림 셋팅은 이게 다입니다.
정말 그냥 무채만 있네요. 상추도 없고 김치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먕 무채와 고기 썰렁합니다.
고기는 크고 두툼한게 좋아보입니다.
고기가 익어갑니다. 별도에 반찬이 없어서 고기 본연의 맛에만 집중할 수 있을거 같은 느낌입니다.
고기에 집중할 수 있고 느끼하면 양념무채로 느끼함을 잡아줄 수 있어 괜찮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사업주 입장에선 다른 먹거리가 없으니 고기 매출 증대효과를 기대할 수 있겠네요.
식사메뉴는 국수와 공기밥중 선택이 가능합니다.
식사 메뉴가 별로 없다보니 국수에 온 열정을 쏟아 만들어 주셨는지 만족스러웠습니다.
간만에 소고기에 집중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주소 :
맛집정보
유성집
소고기만 파는 유성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