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역 인근에 있는 규카츠 전문점 이자와입니다.
술을 파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안주거리 보다는 식사위주의 메뉴였습니다.
저녁에 가서도 간단하게 식사만 했습니다.
규카츠가 많이 흔해져서 스테키동에 더 눈이 갔습니다. 그래도 규카츠 전문점이라 그냥 규카츠를 주문했는데
스테키동 나온걸 보니 바로 후회가 몰려왔습니다. 스테키동의 비쥬얼이 압도적이었습니다. 엄청 맛있을거같은 비쥬얼!
규카츠 정식은 보기에 다소 평범했습니다.
저 스테키동도 규카츠처럼 미니화로에 구워서 먹습니다.
다음에는 꼭 스테키동을 먹어야겠습니다. 마블링이 머리속에서 잊혀지질않네요 ㅎ
주소 :
맛집정보
이자와
규카츠 이자와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