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근무할 때는 주변에 추어탕집도 많고 해서 자주 갔는데 서울에서는 많이 못가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동료와 함께 추어탕집에 찾아갔습니다.
사실 저는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못먹은지 오래되서 그립기도 했습니다.
반찬을 이쁘게 푸디로 찍어봅니다. 집사람이 푸디같은 어플은 기본이라고 하네요^^;; 음식 찍을거면 ㅎㅎ
추어탕 가격은 8천원~ 나쁘지않은 가격입니다.
파가 듬뿍 넣어져서 나오고 고추는 따로 접시에 나왓습니다.
통추어탕이 아니라서 그런지 미꾸라지의 흔적은 찾기어렵네요. 사실 전 이게 더 먹기편해서 선호하는 편입니다.
전체적으로 향이 강하지않고 무난하기 먹기 좋아서 점심식사로 나쁘지않은 거 같습니다.
이열치열이라고 올여름 보양식으로 추어탕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주소 :
여의도 추어탕 칠미식당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