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있어 아무래도 불판이 있고 기름이 튈수 있는 고기집은 피해왔습니다.
이제 아들도 어느정도 큰거 같아서 한번 도전해봤습니다.
제주오겹살 3인분을 주문하였습니다.
불판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불판이 커서 첨부터 모든 재료를 불판위에 올리고 굽습니다.
아이랑은 조금 거리를 유지하니까 괜찮았습니다.
다만 아무생각없는 저에게는 조금 튀겼네요.
역시 삼겹살은 언제먹어도 맛있네요.
스텝분이 구워주셔서 편하게 잘먹었습니다.
양파안에 베이컨치즈 특이하네요.
주소 :
맛집정보
석기시대 판교점
제주흑돼지 삽결살 석기시대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