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경험해보는 수족구입니다. 몇일전부터 어린이집 아이들이 한명씩 걸려나가기 시작하더니 결국 왔습니다. ㅠㅠ
이틀간 강제 휴가입니다.
이 개구쟁이와 이틀을 견뎌야하다니 너무 신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