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019년 표준지 공시지가 공시되었습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개별공시지가를 계산할 때 기준이 되는 가격이기 때문에
땅주인들은 많이 민감하다고 합니다.
연도별 표준지공시지가 변동률(출처:국토교통부)인데 2008년까지 정말 엄청 올랐네요.
땅한평 없는 흑수저는 그저 남의 일이긴 합니다 ㅎㅎ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싼 땅은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땅으로 작년 대비 100% 상승해서 평당 6억 수준이라고 합니다.
그럼 경기도에서 가장 비싼 땅은 어딜까요?
바로 판교 현대백화점 부지입니다.
평당 약 7천만원이 넘습니다.
판교역 주변 개발이 완료된 후에는 과연 어떻게 변할지 궁금합니다.
심심풀이로 우리동네 젤 비싼 땅은 어디인지 알아보시면 좋으실거 같습니다.
어차피 우리랑 상관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