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갑자기 카톡으로 저보고 원숭이라고 하면서 좋아합니다.
먼소린가 했더니 캐러나비라는 사이트 링크를 걸어줍니다.
이름, 생년월일, 성별을 입력하면 12가지 동물중 자기개성에 맞는 캐릭터를 보여줍니다.
전 야심있는 원숭이군요 ㅎㅎㅎ
제 본질도 어느정도 맞는거 같습니다.
사실 야심있는 원숭이보단 호기심 많은 원숭이가 맞는거 같기도하고;
원숭이 캐릭터가 맘에 들어 공유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