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래미중개사]의 부동산 이야기(1) : 서론

kbaek8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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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래미중개사입니다!

안녕하세요 2주전에 플랑크톤중개사에서 현질로 파워업한 피래미중개사입니다.

항상 가벼운 일상글 위주로 포스팅하다가 스팀잇에서 전문적인 글들을 보면서 "나도 언젠가는 꼭 지식을 전달할 수 있는 글을 쓸거야"라고만 마음속으로 생각하다가 드디어 한번 도전해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대학교 때 도시공학을 전공하였고 현재 개발 관련 업무를 약 10년정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타인에게 전달 가능한 지식이라고 할 수 있는 분야가 부동산이 유일합니다. 그래서 부동산 이야기를 포스팅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사실 스팀잇내에 부동산 관련 글에 관심있는 사람이 있을까 하는 생각도 많이 들었지만......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자산에서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율이 약 70%에 육박하는 부동산민족아닙니까?

그럼 왜 피래미 중개사인가?

저는 부동산중개업에 종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몇 년전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어 허접한 중개사란 의미로 피래미 중개사란 필명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사실 중개사는 "공인중개사법"에 따라 (중개업에 종사하지 않아도) 공인중개사자격을 취득한 자를 말합니다. (아 전문적이야)

중개사 자격증 취득 과정이 좀 드라마틱하여 추후 [피래미중개사]의 탄생 편에서 상세히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포스팅 방향은 이렇습니다.

  1. 다소 젊은 세대를 타겟으로 쉬운 내용부터 포스팅해보겠습니다.
  2. 단순한 부동산 지식 관련 포스팅은 네0버에 넘치니 잼있게 써보겠습니다.
    (노잼 피드백 환영)
  3. 흥미를 끌수 있도록 가능한 경험담을 녹여 포스팅하겠습니다.

다음편 예고

[피래미중개사]의 부동산 이야기(2) : 땅에도 색깔이 있어?!
[피래미중개사]의 부동산 이야기(1) : 서론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