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관련해서 일기를 써보려고 해요.
지난 기억 , 그럼 시작.
코인판은 한국붐이 있기전 2017년 6월에 들어왔다.
리플200원 비트코인 400~500만 이더리움 20만원대..
단순 싼 가격의 메리트와 구글이 투자했다는 말만 보고
리플에 투자한다.
그리고, 얼마 버티지못해 몇십만원을 손해보고 손절한다.
그리곤 몇일간 현금화중, 대폭락장에 이더리움이 10만원대로
추락하여, 매입하여 단기간에 50%수익을 맛보고 코인판에 맛을 알아버린다.
그러곤 또 다시, 리플.. 비트코인캐쉬.. 기다리지못해 손절 손절 손절
그렇게 저는 무슨바람이 불었는지... 소액의 손실을 입고 바이텀에 입성.
bytom, 내가 사자마자 추락하더니 9월1일? 중국 거래소폐쇄 하하..
역대급 기록될 대폭락장 발생. 중궈 코인들은 하나같이 몰락.
난 산지 2주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