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지인들 결혼식을 도와야 하는 비중있는 임무(?)를 맡아서
스팀잇 가입인사만 올리고 제대로 포스팅을 못했네요 ㅠ
예전에 서점에 책보러 갔다가 이끌리듯이 구입하게 된
건프라 스타터 세트입니다.
사실 초보자 가이드용으로 조립방법과 건담마커가 들어가 있어서
먹선 넣는 간단한 요령까지 포함되어있는 초보킷인데
확 땡기더라고요 ^^.... 쓸데없는 궁금함이란..
저와 비슷한 분들 계시겠지만
건담과 반다이라는 두글자만 봐도 두근두근 거리는 기분입니다.
결혼하고 나서는 사실 거의 손도 못대고 창고에 있지만요 ^^
요렇게 예쁜 가이드까지 동봉 되어 있습니다.
조립킷과 마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초보자용 킷이라고 해도 조립하기 편한 특별한 무엇인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사실 저는 예전부터 전쟁킷이나 건프라를 가끔 했기 때문에 초보티는 벗어났다고 생각합니다.
결혼한 친구들중에 건프라 하고 싶어하는 친구에게 선물해줘야 겠네요. ^^
여러분들은 어떤 취미를 가지고 계신가요?
궁금합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
알찬 하루가 되셨길 바랍니다.
다음에는 또 다른 취미로 찾아 뵙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