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anmiso에요. (_ _)
오늘은 호명산을 갔다왔어요.
가기 전에 간식을 챙겼어요.
입구에서 까먹고 사진을 못찍었네요;
한참 올라가다가 생각나서 이정표를 찍었어요.
그리고 호명산 정상에 있는 안내판과 비석 컷!
정상에서 경치보여드릴라고 찍어봤어요.
날씨가 별로 안좋아보이네요 ㅠ
그리고 이제 하산하면서 호명호수 쪽으로 내려 갔는데,
와 여기가 진짜 놀러가기 좋게 돼있더라고요.!!!
버스타고 올라오실 수 있고요.
카페랑 오리보트, 자전거 같은걸 이용하실 수 있어요.
산 위에서 데이터 켜놓고 올라갔더니 망을 찾느라 배터리가 다 나갔더라고요 ㅠ
더 많은 사진을 찍고싶었는데.... 아쉽게 여기까지 밖에 못찍었어요 :(
가족이나 연인과 놀러가기엔 호명호수(청평역쪽)에 가시는걸 추천드려요 ㅎㅎ
오늘도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