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anmiso 에요. (_ _)
아침에 일어나서 사과 하나만 먹고
계속 돌아다니다 보니까 너무 허기가 지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오후 3~4시가 되서야 뭔가를 먹기로 하고 눈에 보이는 가게에 들어갔어요.
제가 들어간 가게가 바로 '베트남 쌀국수 미스 사이공' 이였는데요.
제가 미스 사이공은 여기가 제가 사는 동네라 여기만 가봐서 잘 몰랐는데
이게 체인점 마다 메뉴가 다 다르더라고요.
저는 볶음밥이랑 사이공 윙을 먹었는데요.
볶음밥 먼저 리뷰해 보면 솔직히 가성비 진짜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3,900원으로 이정도의 맛과 퀄리티라면,
점심 식사로 자주 사먹을 거같아요. ㅎㅎ
다음으로 사이공 윙인데요.
솔직히 가성비는 별로라고 생각했어요 ㅠ
그냥 마트에서 윙 1kg에 만원으로 한 봉지 파는 그 윙이랑 똑같더라고요.
제 주관적인 총평을 하자면~
미스 사이공에서는** 쌀국수**랑 볶음밥이 짱인거 같아요!! ㅎㅎ
저렴하게 한끼 해결하기에 충분히 좋은 가게라고 생각해요 :D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