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작가(@kangjakga)입니다.
스팀잇, 스팀코인판, 트리플에이 등 스팀 관련 SNS에 글을 작성함과 동시에, 티스토리 블로그 또한 운영해보고자 강작가(@kangjakga) 계정을 생성했습니다.
강작가는 블로그 운영을 주도하고, 초기 계획한 제 성을 따서 만들었지만, 전반적인 콘텐츠 생성 / 디자인 / 관리 등은 지인들과 R&R을 나누어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 글의 썸네일과 프로필 사진에 사용된 이미지는 @sunshineyaya7님께서 사용해도 된다는 허락을 해주셨고, 앞으로 계정과 블로그를 대표하는 이미지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블로그 생성에 대한 에피소드를 말씀드리자면, 강작가닷컴를 만들었을 때, 주변 사람들로부터 유튜브가 아닌, 왜 블로그를 택했냐는 이야기를 자주 듣곤 했습니다. 그 이유는 영상이 아닌 글을 통해 소통하는 SNS라는 점에서, 스팀잇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는데, 추후 스팀잇과 티스토리 블로그 간 비교할 수 있는 좋은 저장소가 될 수 있어 보입니다.
뿐만 아니라, 유튜브의 강세 때문에, 과거 SNS의 주류였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 티스토리 등이 약세를 보이고 있는데, 블루오션이라고 여겨졌던 공간이 대부분 레드오션으로 변해버린 상황 속에서 다시 한 번 틈새를 찾아보려는 목적도 있습니다.
과거 무산되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제대로 운영해보고자, 가비아 도메인 주소를 구입완료했습니다.
현재는 테스트 목적으로, 과거 스팀잇 글을 업로드하여, 방문자 수, 유입 경로 등을 확인하고 있는 중이며, 앞으로 티스토리 블로그에 올라오는 글은 스팀잇 본계정을 통해 올리는 글과는 다른 느낌의 글을 기대해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와 스팀잇 간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해보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