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초복이라 회사분들과 삼계탕을 먹으러 갔어요.복날이라 사람들이 바글바글,다행히 예약을 하고 가서 편하게 자리를 잡았어요.이 집은 사람들이 꺼리는 보신탕집이지만 삼계탕이 아주 맛있어요.하루 팔기로 한 양이 끝나면 더 이상 삼계탕이 나오질 않습니다.어제도 낮 한시정도 됐는데 삼계탕이 떨어졌다고 합니다.휴,다행이네요.예약이라 저희까지 먹을 수 있었어요.음성군 맹동에 위치한 박가네 보신탕집입니다.
삼계탕이 다 그렇지만 하햫고 맑은 국물이 정말 좋아요.
살이 퍽퍽하지도 않고 식감도 좋았어요.
뱃속에는 찹쌀과 녹두가 많이 들어있더군요.그래서 그런지 많이 고소했어요.
역시 더울땐 삼계탕입니다.
#추천인:@twinpapa
맛집정보
박가네 보신탕
대한민국 충청북도 음성군 맹동면 덕금로409번길 9-12
더위에 지칠땐 삼계탕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사라져라 더위더위, 여름의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