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가 끝나고 오랫만에 밖에서 외식을 했어요.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서 따뜻한게 좋네요.그래서 설렁탕을 먹었죠.
오늘 찾아간 곳은 한우 설렁탕입니다.사장님 동생분이 사진에 딱 찍혔네요.
밑반찬은 어디든 똑같은 것 같아요.깍두기가 잘 익어서 좋네요.
보글보글 뜨끈한 설렁탕국물이 시원하네요.역시 요즘에 뜨거운 음식이 좋아요.
쌀쌀한 요즘 뜨끈한 국물 즐기세요 :)
맛집정보
한우 설렁탕
든든한 한우 설렁탕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추석 기념> 5%보팅 이번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