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다른 말없이 이집은 오래전 돌아가신 어머니 손맛이 느껴지는 것 같앗어요.오늘 우연히 아는 동생과 들리게 된 곳인데 별맛을 못느꼈다고 생각했는데 먹다보니 어렸을적 먹던 엄마의 손맛 같았어요. 먹다가 눙물은 왜 나는지 ㅜㅜ
사진도 제대로 찍지도 못했네요.
암것도 들어가질 않아 그냥 진짜 칼국수구나 하는 느낌!!
콩나물과 김치와 곁들이면 정말 엄마를 만날 것 같았어요.
가격도 오천원 매일 들리면 질리겠지만 내일도 가고 싶어요.:)
맛집정보
청해식당
옛날맛 청해식당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