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거의 학원에서 살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그냥 강사의 자리에 있을때는 몰랐는데.,.... 원장에 있으니... 기말고사 기간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여름 방학 계획서... 학원장들 모임.... 학부모 응대...... 광고계획
기존 학생들 면담..... 그리고 내 강의는 강의대로.... 그리고 월급나가는거 관리....
무슨 일이 갑자기 다 겹쳐서.... 코피가 날 정도로 열심히 적응하고 한 결과.....
이제는 나름 학원 원장이라고 타이틀을 달고 다닐 수가 있게 되었네요.....
요새 스팀잇은 그야말로 소홀에 소홀을 했다고 보는게 맞겠네요.....
집에 퇴근해 들어오면 pc 화면 멍하게 보고 있다가 자는 경우도 많고....
집에 와서도 학원일에 수업준비네 하다보면... 다른거 할틈 없이... 1일 1포스팅
정도 지키는게 다였네요.... 다른분 찾아 들어가기가 너무나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몇몇분 꾸준히 들러주신분들 감사드려요.....
이제 조금씩 다시 소통해 보고자 합니다.... 학원장이라는 타이틀.....
어디서나 다는건 아니더군요... 아마 교육계나.. 그리고 제 주변에 대한 쓴소리들을
주로 많이 하는 방향으로 스팀잇의 방향을 저는 잡을꺼 같네요
명성도가 이렇게 허접하게 스팀잇을 하는데도 56이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이제 짱짱맨 태그는 걸지 않기로 했습니다.....
여전히 가상화폐 시장은 널뛰기라는 표현이 딱 맞는거 같습니다....
그럼에도 여기 스팀잇의 커뮤니티 발전을 위해 제가 한 40넘으면서부터 짱짱맨 태그를
사용했던거 같아요..... 꾸준히 들러서 보팅도 해 주시고 하는것을 보면서 봇도 아니고
대단한 일을 하신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원래는 50넘어서면 그만 써야지
라고 맘 먹고 있다가..... 너무 힘들다 보니... 55까지 사용을 꾸준히 하게 되었네요.....
아마 이글에 짱짱맨 태그를 달고..... 이제 진짜 달지 않을거 같습니다....
나름 스팀잇에 재미를 붙여 주신 짱짱맨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는 아마 꾸준히 들를것 같습니다..... 완전 준비없이
원장이라는 타이틀을 다는것이 이렇게 힘든 일이라는거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이제 적응도 되고... 나름 명함을 줄때 적응도 되고.. 이제 좀 적응도 되었네요.....
나름 제안 받을때 부터 고민도 많이 한 일이고.... 적응하느라 너무 고생을 해서
더 애착을 가지고 일을 해 볼수 있을듯 합니다........
여기도 이제 좀 여유가 생긴 만큼 이전만큼은 아니지만 자주 들어오도록 할께요.....
소통을 안했더니... 역시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 그래도 제목에 충실해야겠네요.... 그래도 스팀잇에 나름 정착하는데
도움을 주신 짱짱맨님 많이 부족한 글이지만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조금씩 다시 스팀잇에 신경쓸수 있도록 해 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