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되는 디맥 리스펙트 플레이 모음입니다... 즐겨 주세요
일단 판정은 좀 아쉽지만 이곡의 하드패턴을 제가 올맥스 찍을지는 몰랐습니다. 하드패턴치고는 좀어렵습니다.. 폭타와 힘든 패턴이 번갈아가면서 나옵니다.
BGA를 보면 복싱을 하는 선수의 성공기 같습니다. BPM은 그다지 빠르진 않습니다만 그만큼 눈에 혼돈이 오는 패턴이 많습니다... 간신히 올맥스 찍었네요....
이 곡은 클래지콰이 DLC를 처음 설치하고 해본 곡입니다. 처음에 굉장히 신선하게 시작을 합니다. 이런식의 bGA는 디맥시리즈에서 처음 도입이 된거 같아요.... ^^ 음악도 차분하게 듣기가 좋습니다.
80년대 팦취향의 너에게 입니다. BGA 내용은 외계인과의 풋풋한(?) 사랑이야기 이지만 굉장히 귀에 익숙한 곡이고 보컬과 잘어울려서 듣기가 굉장히 좋은 곡입니다. ^^ 테크니카에서 처음 접해봤는데 테크니카부터 대중성을 추구한다고 이런류의 음악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
다들 즐겁게 게임 즐기시면서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