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역대급이 되어 가고 있어서 그런지 꽃들도 늘어지는거 같다....
무슨 나무인지는 모르겠지만 꽃이 피었는데.... 저런 꽃의 아름다움을 즐기기 보다는 에어컨 생각이 간절하다
일요일에 쉼없이 달리면서 하루를 마무리 해 본다.....
지금 벌써ㅜ이렇게 더우면..... 8월은 우짜지 라는 걱정부터 먼저 드는게 사실이다 ㅠㅠ
안그래도 더위에 취약한데..... 괜찮겠지?? ㅠㅠ
더위에도 꼿꼿이 고개를 든 이 꽃처럼 달려나가야 겠다.....
야밤에 걸으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