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에 가입하고 처음 써보는 글이다.
일단은 첫글이니 개인적인 소감?을 써보는 중이다.
인터넷에 글쓰는 것도 오랜만이다.
스팀잇을 알게된 계기는 구글에서 코인 차익거래에 대해 검색하면 나오는 글들이 대부분 이곳에 포스팅 된 글들이었다.
처음엔 스팀잇? 스팀? 게임파는데?에서 운영하는 블로깅 플앳폼?인가 했는데 맞나?
아무튼 좀 둘러보다 보니 글을 올고 보팅을 받으면 그에 따라 스팀코인?을 보상으로 받는 시스템인거 같다.
코인이 흥하며 함께 생기는 이런 시스템들중 이런
시스템은 좋아보인다.
흠... 아직 어떤 글들을 올릴지는 모르겠다.
그냥 소설을 써볼까 싶기도 하고
아무튼 다음 올리는 글부터는 이쁘게 신경써서 올려야지
그럼 또 쓸때까지 나님 다음에 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