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치와와 탄생일기 - 2탄
새끼강아지 남매(토르,토리)가 태어나고 집으로 왔어요
이때까지만 해도 고향 동생집에 있었어요
참고로 전 강아지를 키우지 않습니다 ㅎ
반려인(주인)은 고향동생입니다 ㅎㅎ
제가 육아를 하게된 이유는 다음에 설명드릴께요^^ㅎ
그럼 다시 육아일기로 Go~
눈도 못뜨고 ㅎㅎ 귀 보세요 ㅋㅋ 너무 작고 앙증맞죠?
첫째(토르)는 젖을 잘 찾아먹는데
둘째(토리)는 젖을 잘 찾지못해서 걱정이었답니다
그래서 고향 동생 집에가서
수시로 보면서 체크했어요 ㅎㅎ
(생후 1주까지는 강아지 젖먹는것에 사람이 관여하면 좋지않다고 책에서 봤어요, 하지만 체중이 계속 줄면 사람이 인공모유를 해서라도 체중을 늘려줘야 한다네요 )
젖물리랴 아가 돌보랴 너무 지친 어미견(코코)
고향 동생 집에 갈때마다 마음이 찡...했답니다
표정으로 말해주고있어요..
어미견(코코)왈 : 내 팔자야.. 에효.. (뭐 이런?느낌?)
그래도 젖을 잘나오고 남매(토르,토리)뿐이라
젖이 모자를 걱정은 안했어요
병원에서 퇴원하기전 젖이 잘나오는지 물었더니
위쪽은 아직 안나오지만 아래쪽 젖은 잘나온다고 하여
확인해보고 젖을 물렸답니다
참고로 2kg도 안나가는 어미견(코코)
젖 갯수는 10개 !! 에요
자주 들려서 어미견(코코) 영양식도 챙겨주고
칼슘제 챙겨주고 제왕절개 상처 소독해주고
아기 강아지 탯줄도 함께 소독해줬어요
갈때마다 맛있는 영양식 챙겨주니깐
어미견(코코)이 얼마나 반기는지 ㅋㅋ
제가 주방에서 서있으면 주방쪽만 쳐다본다고
고향 동생이 알려주더라구요
이건 사진을 못찍었어요 ㅎㅎㅎㅎ
얼른 영양식 챙겨줘야 하니깐... ㅎㅎ
그래도 별탈없이 잘 지내는거 같아서
마음이 놓였어요(고향 동생이 전화오기 전까지는요)
다음 이야기는 나중에 또 올릴께요.^^
(( 직접 격은 출산 팁 ))
#어미견 출산(재왕절개) 후 관리
*위와 같이 출산 후 관리는 의사 선생님과 상담한 내용을 글로 간단하게 요약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