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ta1 님께서 만들어주신 대문! 감사드려요!!)
아침 출근길 타일러씨 대신 민경훈씨 특집?으로
영어공부를 건너띄고, 출근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회사일을 하며 간혹 느끼는 불합리한 지시에
대해, 반발하지 못하는 제 자신이 불쌍해지는 하루.
애써..내가 조금 고생하면 다른사람들이 조금
편할테니 하며, 자기합리화를 하고 맘을 추스려
보네요.
(물론 회사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회사와 나의 관계가 종속이 아닌 계약 관계라며,
부당한 대우에 목소리를 내고
정당한 내 권리를 찾으라고들 하지만,
취업난과 악화되어 가는 경제 속에서
참 힘든 일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일을 하다보면 나아지려나요?
좀 더 규모도 커지고, 회사의 수준이 올라가면
변할 수 있겠죠?ㅋㅋ
막연한 기대감과 어쩔 수 없는 현실속에
그저 혼자 스트레스를 덜 받기 위해
나를 다독이고 격려해봅니다.
오늘도 즐겁고 힘차게 보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