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연말이네요.
유독 실감나지 않는 연말이지만, 늘 제 옆에서 힘이되어주는 존재가 있어 감사의 말과, 내년 한해도 행복하길 바라는 맘으로 작은 선물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드라이 플라워!
꽃을 싫어하진 않으시겠죠ㅎ
평소에 물과 차를 즐겨마시기도 하고, 함께 등산도
종종 다녀서 좋아하실 것 같아 함께 준비했습니다.
(메이커는 헬리오스?라는 독일브랜드인데 보온력이
우수하다는 말에 혹해서ㅋㅋ)
근사한 포장은 아니지만 배달 출발!!!
짠!! 옆에 커피는 제가산거 ㄴㄴ
선물이 고맙다고 한잔 사주시는걸 넙죽 받아먹고
왔습니다.
(스타벅스-'베리트윙클모카' 라고 하는데 커피향도 좋고 달달!엄청 맛있었는데.........
저 단거 엄청 좋아합니다ㅎ 제 입맛을 믿지 마시길....)
무튼 너무 좋아해줘서 주는 제맘까지 따뜻해지네요~
모두들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