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ta1 님께서 만들어주신 대문! 감사드려요~^^)
즐거운 주말의 시작!!^^
벌써 1시가 훌쩍 넘었네요.
쌀쌀한 날씨에 식사는 잘 하셨나요?
저는 칼국수와 파전을 먹고 왔습니다.^^
대전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가봤을
'오씨칼국수'라는 집이에요ㅋㅋ
장소 : 대전 동구 옛신탄진로 13
제가 대학교 다닐 때 처음 가봤던 것 같은데
그때도 인기가 많았었거든요ㅎ
오랜만에 찾아왔는데 여전 하더라구요.
서울도 아니고 대전에서...
대기표 뽑고 기다리는 식당!!
한 30분쯤 기다렸다가 들어간 것 같네요ㅜㅜ
가게 자체는 그렇게 크지도 않고,
메뉴도 저렇게 4가지 뿐!!ㅋㅋ
간단히 테이블을 셋팅하고 저희는 칼국수와
해물파전을 주문했습니다.
밑반찬은 요렇게 먹음직한 김치 하나 뿐!
김치가 생각보다 매워요ㅋㅋㅋ
무튼 잘 잘라서 접시에 담아놓고,
빨리 칼국수와 파전이 나오기를 ㅋ.ㅋ
파전이 먼저 ~!! 비쥬얼만 봐도 침이 꼴깍!
전이 해물이랑 파가 어찌나 많은지,
뚝뚝 끊어지더라구요ㄷㄷ !!
칼국수 등장!! 저렇게 보면 잘 안보이지만
물총(조개)가 많이 들어 있습니다ㅋㅋ
접시에 담아서 후루룩!!
국물도 시원하고 매운 김치랑 궁합이 굳!!
양은 어찌나 많은지...전은 끝내 마무리하지 못하고
남겼네요ㅋㅋㅋ
쌓여있는 조개껍질은 모두 칼국수에서 나온 것!!
가격도 저렴하고, 푸짐하니 맛도 좋고~^^
오늘같이 쌀쌀한 날, 잘 챙겨먹고 온 듯 하네요ㅋ.ㅋ
모두들 식사 잘 챙겨 드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