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결코 가볍지 않은 화요일의 아침이네요 ㅋㅋㅋ
(매일 요일만 바꿔서 김영철씨가 써주시는 표현ㅎ;)
오늘따라 유난히 몸이 무겁ㅎ
몇일 전부터 황사가 심히다고 하니 다들 몸관리 잘 하시길 바라며!
출근길 타일러씨와 함께 영어 한 문장 익혀봅니다.
18년 3월 13일 - 황사는 봄의 불청객이야 !
Spring is great except for the dust !
요즘들어 또 한번 핫해진 황사...ㅎ
정말 봄의 불청객이죠!!
한국말의 표현을 영어로 옮겼을 때는
'먼지가 없으면 봄이 정말 좋아!' 라고 얘기해서
같은 의미로 전달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ㅎ
황사를 'Yellow dust' 라고 표현한다는데,
동양사람이 아니면 알아듣지 못한다고 하네요 ㅠ
일단 'dust' 라고 말하고,
황사는 추 후에 따로 설명해주시는게 좋다고....ㅋㅋ
(설명이..불가능한데 +_+!!!!)
그럼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p.s 직역해서
'Yellow dust is an invited guest spring'
이라고 표현하면...시적인 표현이 된다는군요...ㅋㅋ
왜 인지는 모르겠지만..+_+! 한국말도 시적인건가....음..
무튼! 그래서 위에 표현이 자연스럽다고 알려주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