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오늘은 어제 본 영화 '블랙 팬서'에 관해
올려볼까 합니다.
여지껏 한번도 본적이 없는
(나온지는 함참 됬지만....ㄷㄷ)
3D IMAX로 영화를 보기위해,
대전에서 전주까지 '전주효자CGV'로 출발!
여유롭게 오후 5시 20분 영화를 예매하고
천천히 점심도 먹고 영화를 보러 갔어요.
(들어갈 때 사진 찍는걸 깜박...ㅋㅋ
다 보고 나와서 찍었네요 ㅠㅠ)
마블 영화의 또다른 이야기로 나온 '블랙 팬서'
(계속해서 속편들이 줄줄히 나오며, 이제는
마블의 스토리가 감도 잘 잡히지 않네요....ㅠ)
이야기의 시작인 영화이기에, 마블 영화를
잘 몰라도 보는데 큰 무리가 없습니다. ㅋㅋ
영화의 스토리는 히어로물이라면 당연한 전개....ㅋㅋ
선과악의 대립으로 선이 승리하는 구조!
하지만 나름 인상적이이었던 건 아프리카를 배경으로?
해서 그런지 그림같은 신 (배경이 정말 근사하다)이
많이 나와 액션외에도 눈이 좀 즐거웠다는 점과
짧게나마 등장하는 부산에서의 액션 신!
촬영할 때 가서 봤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을만큼 멋진 장면이었어요.ㅋㅋ
영화를 다 보고나면, 2편의 쿠키 영상이 있으니,
보러가신다면 참고하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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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1.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영화를 다 보고 나서.....
히어로물이 역시나 그렇듯 스토리가
즐겁진 않았습니다. (눈에 보이는 스토리..)
약간은 짜여진 듯한 느낌도...
조금은 오글거리듯 유치한 구성도...ㅠ
더군다나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이다 보니,
이런저런 설명때문에 지루함도 있었구요.
지금까지의 마블영화가 그래왔듯이
영상과 액션에 있어서는 멋진 모습이었지만,
딱히 '꼭 봐야해!' 라는 느낌보단...평타치는 영화!?
라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
감상평 2.
감상평이라기보단 3D IMAX를 처음 보고나서,
제 생각을 좀 남겨볼까 하는 맘에 적어봅니다.
일단 안경을 쓰고 봐야한다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저는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모든 영상이 다 입체적으로 보이진 않았지만,
평면으로 보는 것과는 확연히 다른 영상미에 감동 +_+
하지만....자막이 너무 아쉽더라구요 ㅋㅋ
초점을 영상 가운데 맞추고 봐야 생생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은데...자막보랴 영상보랴...
초점이 계속해서 바뀌다보니...
조금 어지럽기까지 하더라구요...ㅠㅠ
영화를 제대로 감상하기 위해서라도
영어공부를 좀 더 열심히 해봐야겠습니다. ㅋㅋ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치며,
모두들 남은 연휴의 시간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