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ㅋ.ㅋ
저는 오늘 여자친구와 서천 동백꽃 축제를
보러가기로 했어요~!!
집앞에서 기다리며 짤막한 에피소드하나 ㅋ.ㅋ
오늘 저희는 11시에 만나기로 약속을 하고
일찍 일어나는 사람이 먼저 모닝콜을 해주기로
입을 맞췄었어요ㅋㅋ
아침에 준비를 하려고 눈을 떠보니 9시더라구요.
전화를 할까 하다가 10시에만 일어나도 충분한
여자친구기에 혼자 준비를 마치고,
여자친구의 집앞으로 출발하며 10시쯤에 전화를
하려고 했죠 ㅋ.ㅋ
그런데 10시가 되기 몇분 전 쯤,
자는 것 같아서 못 깨우겠다는 여자친구의 카톡이...
9시에 일어나야 제대로 시간맞춰 올 수 있는데,
연락이 없으니, 피곤한가보다 하며 기다리다가
10시가 되어서야 전화도 아닌 카톡을 ㅋ.ㅋ
바로 전화해서 지금 출발한다고 했더니,
엄청 좋아하네요~^^ㅋ
( 그때까지 여자친구도 침대 안에서 안나온건 함정..)
아침부터 맘이 훈훈해 집앞에서 기다리며
짧게 글 남겨봅니다~^^!
그럼 모두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p.s 요롷게 카톡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