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ta1 님께서 만들어 주신!! 항상 감사드려요^^)
보고싶은 사람이 있어서
일끝나자마자 쏜살같이 달려왔는데.
미리 약속을 잡아두지 않은 탓인지
연락도 없고, 일도 아직 끝나지 않은 듯....
먼저 도착한 저는 가만히 차에 앉아
스팀잇을 하고 있네요ㅋㅋ
처음에는 블로그를 얼마나 할 수 있을까
금방 그만두지는 않을까 했는데
어느새 습관처럼 스팀잇을 보고 있습니다.
이왕 글을 쓰고자 들어온 김에
제가 스팀잇을 보는 방법을 좀 써보려고 합니다.
예전엔 (지금도 썩 나아지진 않았지만)
kr태그의 최신글로 들어와서 흥미가 가는 주제들을
주로 봤었습니다.
그렇게 하나 둘 보면서 팔로우를 하고,
주기적으로 소통해주시는 분들과 관계를
유지하다보니, 이제는 그분들의 글만 들어가서
읽는대도 시간이 꽤 걸리더라구요.
그렇게 스팀잇을 하다보니,
새로운 사람들과의 소통이 쉽지가 않은 듯 합니다.
그래서 간간히 최신글에서
개인적으로 흥미있는 분들의 글을 찾아보긴
하지만 팔로우를 해도 너무 많은
팔로우에 다시 찾아 들어가기엔 기억도 잘 나지 않고.
저는 이런부분이 어렵네요ㅎ
다른 분들은 어떻게 소통을 하고 계시나요~?
p.s 그나저나 제 지인은 언제나 올른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