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파워 업을 하며,
말없이 혼자 목표했던 스팀파워 100.
처음 시작부터 생소하기만 했던
블로그에, 멀 써야할지도 몰랐던...
무언가 나만의 컨텐츠가 있다면
그저 아침에 올리는 짤막한 영어 한문장이
다였던 나인데.
벌써 첫 목표에 도달했다.
딱히 남들보다 뛰어나지도
유익하지도 않은 내 글을 봐주고
관심을 갖어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즐기자!' 라 맘으로
나만의 기준으로
꾸준히 스팀잇을 했으면 한다.
누군가를 비판하고 비난하기보단
포근하고 따뜻한 이곳이,
계속되길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