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이에요 ^^
날씨가 많이 쌀쌀하네요ㅎ
다들 몸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
오늘 아침, 진미영은...특선으로 인해 Pass한 관계로 !
함께 작성해보려 했던 또다른 이야기만 ㅋ.ㅋ
어제 저녁, 집으로 귀가하는 차안에서 라디오를 듣는데
(어느 방송인지는 기억이 나질 않네요 ...)
친구들끼리 상대방에게 원하는 일들을 적어주고
그 일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내용의 방송이 나오더라구요.
매우 훈훈하고 좋아보여서 저도 친구와 함께 해보기로 했습니다. ^^
저는 너무 바삐사는 친구에게 여유를 갖으라는 의미로
잔잔한 음악 3개를 골라 음악을 틀어두고 음악이 끝날때까지
아무 생각하지 말고 음미만 해보라고 했는데,
친구는 저보고 버킷리스트를 작성해 보라고 하네요 ㅋ.ㅋ
그래서 생각날때마다 하나씩 올려보려고 합니다.
어제 잠이 들기 전, 천천히 생각을 해봤는데
언젠가부터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강한 욕구가 서서히
사라져 간 것 같습니다.
그저 흘러가면 흘러가는대로....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것
같은 제 모습이 좀 안타까운 마음도 들고 ㅎㅎ
친구가 좋은 목표를 만들어 줬구나 싶네요 ^^
서두가 많이 길었네요. ㅋㅋ
우선 그렇게 곰곰히 생각해 본 버킷리스트 1번 !
#01. 번지점프 하기
멋진 풍경을 보며 번지 점프를 해보고 싶어요.
왠지 번지점프를 하고 나면,
다시 태어난 기분일 것 같은 그런 환상도 있고,
답답함과 스트레스를 한번에 날려버릴 수 있을 것도 같아서 ..ㅋㅋ
이상 주저리주저리 쓴 글 봐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려요 !!^^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