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같은 연휴에 느지막히 눈을 떠보니
빗소리가 들려오네요.
눈이 내렸으면 더 이뻤을텐데....ㅜ
(개인적으로 비내리는 날도 좋아해서ㅋ.ㅋ)
오늘은 차분하게 빗소리 들으면서
커피한잔과 독서를 즐겨볼까 합니다.
'잠' 이라는 작가 베르나르베르베르씨의
책인데, 이분이 쓰신책을 전에 몇 권 보니
너무 잼있어서 믿고 구매했어요ㅋㅋ
한동안 일에 치여못보다가 이제야 펼쳐보내요.
다른 분들은 어떤 계획을 가지고 보내실지는
모르겠지만, 모두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길 바래요.
메리 크리스마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