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께 드리는(실명이라 살알짝..가렸습니다)
8월 밋업때 @tata1님의 활어 이벤트 소식을 듣고 "여백"문구를 말씀드렸습니다.
평소에 마음에 담고 있던 문구 였기에 주저함 없이 바로 나왔습니다
활어로 아주좋구 필명으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다는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여백은 집안 삶 정신 감정에 꼭 필요한단 생각을 하면서 살아왔습니다
하다못해 냉장고 속도 여백을 남겨야...ㅎㅎ
그레서 집안 벽도 공간이 넉넉합니다 (귀찬이즘도 있지만요^^)
혼자 있던 시계옆에 칭구가 생겼습니다
요즘 삶의공간이 꽉 차있어 비울때가 되었는데
서성거리는 맘을 알았는지 @tata1님이 족자까지 해서 보내주셨습니다 .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