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분은 40대이후에 회계랑 그래픽을 알려주신 선생님 이십니다
물론 저보다 나이도 어리지만 저에게 신교육을 아낌없이 퍼부어주셨던...
50대 중반까지 현직에서 근무할수있게 도와주셨던 회계선생님
아직도 응원을 아끼지 않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래픽 선생님
지금은 언니동생하면서 1년 두어번 보는걸로 만족합니다
각자의 삶이 바쁘기에...
이젠 제가 암호화폐를 알려주려 합니다
노동시장과 자본시장을 병행하는 인생설계 포트폴리오가 필요 하니까요
저녁후 파스꾸찌가 가고싶다는 샘 덕분에...럭셔리 커피숍에서 진지한 미래전략을 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