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이 포천이라 오고가면서 쉬고싶거나 멈추고 싶을때 들러보곤 합니다 가수 조용필이 여기서 결혼식을 해 유명해지긴 했었는데 꽤 오래전 이야깁니다
두루두루 일보면서 봉선사를 들렀습니다
내부로 들어갑니다
감사 인사도 드리고
사찰음식도 궁금해집니다 전 고춧가루 안들어가면 사찰음식인줄 알았습니다 ^^
가는곳마다 어찌 할말이 많은지...그리고 또카톡으로 전화로...
다음에 올때까지도 활활 타오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