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215 어젠보단 마음이 좀 가벼워졌고 정리도 큰가진 되어가는듯 합니다
지나는 길에 약천사 안내문을 봅니다
동백꽃이 막바지인듯 합니다
법당규모가 엄청납니다 3층으로... 저도 마음을 가다듬고 제주살이를 잘 해달라고 빌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