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이 끝이 아닙니다
친정서 가져온 배추 무우 대파...등등
겨우내 먹어야할 양념과 야채들 ...이것들도 한몫 하지요
일단 배추부터 정리 들어갑니다
입맛없을때 된장 넣고 구수한 배춧국
소금넣고 팔팔 끓는물에 투하..불끄고 5분후 소쿠리에 건집니다
채반에서 10분정도 물기만제거합니다
tip : 너무오래 물기를 빼면 배추에 단맛도 없어집니다
비닐팩에 1회 분량식 나눠서 냉동보관 합니다
냉동실에서 필요할때마다 1개씩 꺼내 구수한 배춧국으로 추운겨울을 나보렵니다
무우 무청 갓 대파도 정리해야 되는데 갑자기 제집에서 벙개팅을 하게됐습니다
동태를 사서 푸짐한 저녁거리를 준비해야겠습니다
친정서 가져온 무우랑 대파를 넣고 시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