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산 트레킹 코스인 선재길을 갑니다. 요즘은 모험 하지않은 안전한 곳을 선호 합니다.
월정사에사 상원사까지 오솔길 코스로 왕복 5시간 정도 걸립니다
버스가 있어서 편도로 오갈수도 있습니다
선재길 유래와 안내도 입니다
가는길에 월정사를 둘러보는데 월정사 팔각구층석탑은 수리중 입니다 ㅠㅠ
긴 연휴 템플스테이 수련을 오신분들이 있습니다 언젠가 저도 한번은 올것같습니다 맘음에 두고 있으니...
요정도 코스로 험하지 않고 중간에 물소리도 들리고 단풍이 살짝물들어 있네요
산 중턱쯤엔 배추와 무가 자라고 있습니다 2000평은 넘는듯...월정사 김장재료인듯 합니다(개인생각)
중간 쯤 인거 같습니다 인증샷~~^^
가을날에 도란도란 얘기하면서 걸을수 있는 곳입니다
전나무 숲길을 걸으시면 더욱 상큼한 마무리가 되실겁니다.